병 디자인부터 기합인 것 이야
페이로 셀렉션
N
포도 말린껍질
초콜릿
묘하게 플로럴
아세톤(뚜따한지 얼마 안돼서)
P
산뜻하게 달다
약간 떫은 느낌
탄닌감
다크 초콜릿 씁쓸한 끝맛
포도 껍질 맛
약간의 스파이스
짜거나 시트러스 함 x
F
초콜릿
포도 껍질
짧다
초콜릿과 페어링했을때 꽤 괜찮은 궁합
드로낙 12와 비교하면 드로낙이 조금 더 달달한 편
대신 바디감은 페이로가 더 찬 편
꼬냑과 비교하면 적어도 군납꼬냑xo는 바르고 4대 vsop보다 맛있음
내 입맛에 탐두 12같은 엔트리 스까 쉐리도 바르는 듯
가성비 ㅇㅈ
수정 1
잔에 담아두고 1시간 에어링함
N
아세톤 확실히 날아감
산뜻한 포도향이 잘 익은 포도향으로 변함
초콜릿의 향미가 더 강해짐
P
드로낙의 첫 인상이 생각나는 맛
쉐리밤처럼 달고 산뜻한 맛이 입맛에 퍼짐.
드로낙 12와 맛이 비슷하나 하나 다른 점이라면 끝맛. 드로낙은 우디한 맛이 났는데 페이로는 떫은 맛이 끝맛을 차지한다.
뒷맛만 제외하면 드로낙 12 대체가 가능한 맛이라고 생각하지만... 주종부터 달라서 같다고 말하기가 좀... 뉘앙스는 비슷한데 엄밀히 다른 술인게 맞는듯
F
포도 껍질 향
여전히 피니쉬는 짧으나 이전의 아세톤 찌르는 향이 사라짐
다마시고 남은 잔엔 밀크초콜릿 향이 남
초콜릿이랑 먹어봤는데 적당히 어울리긴 하나, 드로낙이랑 먹는게 더 잘 어울린다 생각함
수정2
오늘 드로낙 12 마셔봤는데 아 역시 드로낙은 드로낙이구나 싶었음
하지만 크게 뭉뚱그려 과일 향 맛나는 술이 먹고 싶다~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대체 가능할지도?
어디까지나 데일리가 필요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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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합술 구매는 개추인거야
어느정도의 에어링이 딱 되면 xo 급 나온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