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갑자기 일본에 다녀올 일이 생겼는데 간 김에 안 마셔본 술이나 사볼까해서 보는 중인데
유투브 보다가 장퓨 꼬냑 궁금해서 하나 구해다가 마셔보려 합니다 아직 마르텔XO 구형밖에 안 마셔봐서
경험치가 짧아서 잘 모르지만 트레뷰랑 파밀리알레랑 2배~3배의 가격 차이만큼 극적인 차이가 있을까 싶어
적당한 가격대의 트레뷰 하나에 잔잔한 거 하나 더 살지 아니면 파밀리알레 하나 깔끔하게 딱 할지 고민이 됩니다
대충 30언저리에서 끊을 생각하고 있는데 트레뷰+잔잔바리 아니면 파밀리알레 하나 중에 어떤 걸 더 추천하시나요??
2~3배 가격차이만큼 어마어마한 맛 차이는 없는데 브랑디는 비싼게 맛있긴 하더라.. 뭔가 입안 가득히 꽉채워주는 느낌은 비싼거에서만 느끼는듯... 싼걸로 내려올수록 뭔가 맛이 비어져 가는 느낌을 믾이 받은것이야
가격차이만큼의 퍼포먼스 차이는 아닐지라도 경험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말씀이군요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파밀리알레 구하는 쪽으로 생각해봐야겠네여
파밀리에는 꼭 사보세요
오 안 그래도 방금 막 파밀리알레로 마음 정했는데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