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오사카 여행가는데 브랜디도 하나 사올까 합니다
원래 위스키 마시던 인생인데 조금씩 꼬냑 아르마냑 깔바도스도 관심이 가기 시작하네요

위스키는 피트 쉐리 버번 가리지 않고 다 마시기는 하나 cs에서 오는 묵직한 바디감을 (굳이 cs가 아니어도 바디감 묵직한 걸 좋아합니다, 원체 커피를 좋아하다 보니) 특히 선호하는 편입니다
브랜디에서도 바디감+란시오 (이건 경험 못해본 거라 궁금한게 좀 큽니다) 경험을 한 번 해보고 싶네요

15 언더로 구할만한게 있을까요? 부커스 위스키를 한 병 살거라 브랜디는 한 병 정도 구매할 듯 합니다

마셔본 거는 레미브솝, 헤네시 브솝, 헨리무니에 브솝 먹어봤고 독일 칭구가 구해온 아르마냑 (어디 건지는 못 봤네요) 도 먹어보기는 했습니다만.. 혀에 감기는 느낌은 좋은데 단 맛이 너무 메인이.되는 듯 해서 좀 아쉽기는 했네요

15 언더가 목표기는 한데 약간 오바되어도 한 번 무리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