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와 늒비쨩 여태 남던만 가다가

풍물시장서 첫 꼬냑을 산거시와요


까뮤 보더리 xo 20마넌!

자취방가서 시음해봐야지 두근두근









 






 

염병.






























잠시 소란이 있었어요~





한 100ml는 날린듯... 

씻고 다시 넣는 과정에서 향도 날라가고 물도 섞였더라


그런데 제일 큰 문제는

지금 코르크가 공중분해되어서 입구가 헐렁한 상태인데

파라필름사서 묶어놓고 마실때마다 풀어야함?


아니면 그냥 냅둬도 되나?


형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