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엄청 비싸잖아? 그게 단순히 이제 다시는 생산될 수 없는 옛날 품종으로 만든 거라 그런거임, 아니면 그 이후 포도로 만든 것들에 비해 맛도 좋아서 그런 것도 있음?
[일반] 필록세라 이전 코냑
익명(118.235)
2023-04-1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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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셔봤지만.. 맛보다는 희귀성. 그리고 귀한걸 더 귀한가격에 팔려면 고숙성을 해야하니까 대체로 고숙성함 이 2가지가 시너지를 일으킨거 아닐까 싶음
결국 맛은 이전이나 이후나 드라마틱한 차이까지는 없다는건가?
대충 거꾸로 생각해보면, 가격이 낮을 이유가 있는가?
그건맞긴해
발작블랑이나 쥬라콘같은 지금은 사실상 안쓰는 품종들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 품종들은 지금 쓰이는 품종에 비해 맛있나요?
저도 잘 모릅니다~ 여담으로 프리필록세라때는 지금은 우니블랑을 주로 쓰는 것과 다르게 폴블랑슈를 가장 많이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