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걸 란시오라 하나? 아니면 란시오랑은 좀 다른가... 란시오도 테이스팅 종류가 다 달라서..
블루치즈 특유의 짭짤 꼬릿 쿰쿰 시큼한 맛에 꿀 찍어먹을때의 달콤함 같은
그런 느낌의 브랜디 있을까
가격대는 일본에서 사는 기준 50언더까지 ㄱㅊ을거같음
꼭 비싼거 아니더라도 10몇만 20몇만정도라도 ㄱㅊ
저런걸 란시오라 하나? 아니면 란시오랑은 좀 다른가... 란시오도 테이스팅 종류가 다 달라서..
블루치즈 특유의 짭짤 꼬릿 쿰쿰 시큼한 맛에 꿀 찍어먹을때의 달콤함 같은
그런 느낌의 브랜디 있을까
가격대는 일본에서 사는 기준 50언더까지 ㄱㅊ을거같음
꼭 비싼거 아니더라도 10몇만 20몇만정도라도 ㄱㅊ
그딴건모르겠고 일부아르마냑에 유당취가 존재한다고알고있음
Terre-Bouc 12y이 치즈 꼬릿한 풍미가 기가 막혔는데 - dc App
아직까지 못 느낀.. - dc App
도멘도헝상20
도멘도헝상이 일본에는 없고 국내에 들어온거같은데 국내가도 합리적인가격임? 30이 39정도던데
20은 25만
조금 캐주얼한 블루치즈에 잡화꿀 느낌은 라뇨 45가 비슷한 듯 싶고요, 더 꼬릿한 고르곤졸라에 마누카꿀 느낌은 부쥬 브룻데풋이 비슷한거 같습니다.
Delamain 구형 / 듞콰이(Duquai) / Audry 일부 아르마냑은 Tenareze 위주로.. 아 근데 위에 아저씨 처럼 젊은 laberdolive에서 요거트에 가까운 터치가 느껴질수도 있음. Le basque 라던지 Bas에서도 예외는 있다 ㅇㅇ - dc App
유제품에서 출발하고 질감이나 밀도의 착각이 더해져 고급진 크림이나 버터로 가다가 사실 거기에 쿠세쫌 더해지면 치즈로 확꺾이기 쉬우니.. Baraillon 같이 빈티지 뒤져볼만한 애들이면 하나쯤은 비슷한 느낌에 다가갈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