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본 브랜디라곤 장퓨랑 카뮤xo 나폴 이런거밖에 없어서
아직 스펙트럼을 잘 모르겠지만
혹시 브랜디중에
정말 청량하고 달콤한 잘 익은 배 풍미의 브랜디 있을까요?
보통 화사하고 밝은 풍미의 브랜디들 보면
배보다는 오렌지,귤류의 시트러스함을 가진게 많던데 그런것은 말구요
배+꽃+약간의 민트느낌? 인데 배느낌이 지배적이면 좋겠습니다

플로럴하고 화사한 갈아만든배 마시는듯한....?

가격대는 엔화 기준 2만 초중반 언더까지 가능합니다!

구하기 너무 어렵지만 않으면 되고

코냑이든 알마냑이든 괜찮습니다


아니면 진짜 잘만들고 최고로 평가받는 배 칼바도스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