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술로 마셔본 제품들을 제외하고
현재 병으로 가지고 있는 제품은 위 사진처럼
바쉐 아메리칸 오크
패니 푸제라 Le Notoire
베르트랑 나폴레옹
프라팡 샤또 퐁피노 XO 인데
위 제품들 중 향의 볼륨이 가장 크게 들어오는 제품은 가장 숙성연수가 낮은 바쉐 아메리칸 오크입니다.
오히려 먼저 오픈한 퐁피노는 바쉐보다 복합적이지만 들어오는 향의 크기가 작은 느낌이라 궁금해지는 부분이
가당을 하면 향의 볼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가요 ? 아님 아메리칸 오크라는 캐스크의 영향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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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의 불륨이라는게 묵직함이라는건가 다채로움인가 - dc App
세기가 강한거요, 바쉐 아메리칸이 복합성은 덜하지만 위의 다른 제품들보다 향이 굉장히 세게 들어오거든요. 퐁피노의 포도가 5/10정도의 세기로 들어온다면 바쉐 아메리칸운 포도가 8-9/10정도의 세기로 들어오는 느낌이라서요 - dc App
애초에 꼬냑이 은은한 향으로 마시는거보니까 아메리칸오크같이 새롭게 나온 애들은 위스키층을 겨냥해서 아메리칸오크로 강한 향을 내주는게 아닐까 싶음. - dc App
향의 강렬함이 부족한 꼬냑은 불룸잔으로 써서 매꾸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하고.. - dc App
저도 가당보다는 캐스크의 차이가 아닐까싶긴해요 - dc App
depth 와 width를 잘 구별하는게 중요하져 - dc App
voyer experience 시리즈 사서 탐구해보십사 - dc App
일단 들어오는 게 차이가 나니 궁금해지더라구요, Voyer시리즈 라이캐스크가 리스트에 올라가 있습니다 ㅎㅎ - dc App
진짜 "향수"같은 새끼들도 존재하므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