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화가 꽤 된 것 같네요레로 특유의 쿰쿰하고 다크한 느낌이 좀 있고 잘 익은 멜론, 유칼립투스, 육두구, 감초, 굳힌 과일의 캐릭터가 건재하면서 오일리함과 단 맛이 예전보다 많이 도드라진 것 같습니다뒤에서는 상당한 탄닌의 청량감이랑 오크의 씁슬함이 길고 굵게 이어지네요레로 특유의 캐릭터는 자기들만의 비법으로 만든다고 하는데 공개는 안한다고 합니다..
쁘띠면은 자기들 포도밭에서 가져온것이겠죠
쁘띠충들은 울며겨자먹기로 - dc App
레로도 궁금한 것 이야 - dc App
같이 드시죠~
가즈아 - dc App
오....
쌉부자;;;;; 저거 가격 미쳤던데 - dc App
레로랑 레오폴드 스타일 차이가 있다고 보시나요? 레오폴드 1970 맛있게 먹고있는데 흑당같은 묵직함이 매력적임
레오폴드 65랑 전에 버티컬을 해봤는데 레오폴드가 레로스러운 쿰쿰함이랑 달짝지근하고 무거운 느낌이 더 강했어요
언젠가 레로 빈티지 한번 사고 싶네요 ㅎ
알렉산드로면 숙성은 짧아도 아직 일본에서 저렴한데 돈값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찾아보고 오늘에서야 받아봤는데 맛이기대가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