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위스키반에서 넘오온 신병인데요


어쩌다 커클랜드 꼬냑XO먹다 꼬냑에도 관심이 생겨서 몇개 입문해볼까 해서 나름 갤에서 조사해봐가면서 주머니 사정에 맞게 리스트 뽑아봤는데


여기 고참님덜 지혜를 빌려 볼까 글 끄적여 봅니다.


일단 선정 기준은 가격대는 이미 주머니 사정고려했고 갤에서는 XO등급을 추천 많이 하시길레 XO급으로.


그리고 무가당이였으면 하는것!

(사실 이게 젤 중요시한 기준인데 위스키 마시다가 커클랜드XO접해보니깐 뭔가 달짝지근한 맛 확 느껴져서 설탕 탓나 해서 봤는데 진짜 성분표에 시럽적혀있어 놀람;


설탕 단맛이 싫은거까진 아닌데 그러면 차라리 럼주나 리큐르를는 마시지...;; 기왕 꼬냑이라는 술에 입문하면서 위스키에서 못느끼는 그 포도향 + 알콜 기대 해보고 싶어서 꼬냑에 입문하고 싶다고 느낀 계기이기도 함)


근데 이게 정보글에서 봤는데 가당처리가 거의 관행이라고... 어느정도 타협은 하기로 해보고 선정함. 그래도 나름 조사에서 무가당, 가당처리 덜 한것


1.프랑소와 페이로XO

2.장 퓨 세브도르

3장 퓨 트레뷰

4.바쉐 가브리엘센XO파인 상파뉴


여기서 살만 한거 추천 있을까요?(추천 순서로 따지면 어떻게 될까요?)


참고로 다니엘 부쥬XO, 로얄은 있는데 마셔보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