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나무, 과일, 향신료, 가죽
마른 장작 같은 나무냄새, 검게 과숙한 바나나, 참외씨방, 모과, 매실이 연상되는 시큼새콤달콤 복잡한 과일향, 쉐리캐스크 위스키서 느낄법한 넛맥, 가죽 느낌.
•맛: 단맛, 홍차, 과일, 향신료
농도 낮은 설탕물 같은 순간적인 단맛, 얼그레이 홍차가 연상되는 쌉쌀함과 베르가못 향기, 새콤한 매실음료, 넛맥 같은 향신료 느낌.
•여운: 과일, 향신료, 견과류
완숙 바나나 같은 달고 향긋한 느낌과 넛맥, 호두 같은 텁텁한 여운.
경험해본 브랜디들은 대체로 직관적인 포도향이라던가
가죽냄새가 지배적인데 복합적인 과일향과입안에 넣었을때
팍 터지는 향긋함이 보모어 체인질링 22년을 떠올리게 만들어서 상당히 신선한 느낌을 받음.
- dc official App
노트만보면 프티상파뉴제품아닐까싶네요 시트러스노트 많은거보니
개인적으로 블라인드는 결만잘맞추면 된다고생각해서 소믈리에할것도아니고
동감합니다. 편견없이 판단할 수 있는 기회! - Heavily Peated
헉 리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