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에서는 90퍼 이상을 위니블랑으로 써서 단일품종에서는 알마냑이 제일인듯 - dc App
윌렛(ekfzhagks129)2023-05-16 21:31
답글
폴블랑쉐 꼬냑은 종종 보이는데 이것도 참 궁금하긴 해요 - dc App
Heee(toheejae)2023-05-16 21:33
답글
부드러운게 참 인상적이었음. 과실향이 잘 살아있었던 느낌. - dc App
윌렛(ekfzhagks129)2023-05-16 21:35
답글
유동고수분이 말한대로 품종 특징은 알마냑에서 더 도드라지는가 보네요 - dc App
Heee(toheejae)2023-05-16 21:36
오.... - dc App
익명(223.222)2023-05-16 22:14
콜롬뱌드 01이라 - dc App
yy(223.39)2023-05-17 20:08
답글
FB 19년짜리가 있어서 그거로 걸까 하다가 fb는 에스페랑스로 먼저 가고 나중에 마셔도 될거 같더라구요. 콤롬바드가 많이 안 보이는 거 같아요 - dc App
Heee(toheejae)2023-05-17 20:32
답글
한번 사고나면 뭐 두고두고 아로마키트 처럼 쓰는거 생각하면 괜찮을듯요 - dc App
yy(223.39)2023-05-17 23:32
답글
이것만 맡아보면 fb랑 비교해서 산미가 확실히 덜한거 와에는 잘 안느껴지는데 몇잔 마셔보고 교보재 삼아야겠네요, 근데 알마냑도 꼬냑처럼 풀릴수록 캐릭터가 좋아지는 경향이 있을까요 ? - dc App
Heee(toheejae)2023-05-17 23:39
답글
일단 프로듀서라면, 뚜껑을 따자마자 마셔도 80-100%를 발휘하게끔 만들어야된다고 주장하고 나도 어느정도는 그리 생각하는데.. 음 잔에서 일부러 시간을 주듯이 한번 따진 뚜껑의 병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막기 힘들고 그 변화가 긍정적으로 다가올수도 있져 - dc App
yy(223.39)2023-05-17 23:51
답글
그 부분은 참 궁금합니다. 위스키도 그렇고 보통 조금 풀어지면 향미가 더 잘 느껴지는데 마스터블렌더들은 일반인의 범주를 벗어난 사람들이라 다 느껴지는지... 다른 품종들을 놓고 비교해보는게 가장 빠를 거 같긴 합니다 - dc App
Heee(toheejae)2023-05-17 23:57
답글
완고한 전문가들은 굳이? 시간을 줘야해? 하며 고개를 가로젓는 경우도 있습니다. 친한 아르마냑merchant와 떠들다가 일부 매니아들 중에서는 마시기도 전에 '일부러' 뚜껑을 따서 쉐이킹 한다음에 일어나는 비가역적 변화를 노리곤 드라마틱한 업그레이드를 기대한다고 운운하니 기-겁 - dc App
yy(223.39)2023-05-18 00:06
답글
ㅋㅋ 그것도 웃기긴하네요..지난 번 꼬냑쇼에서 어디 증류소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관계자 한 분이 제가 스월링하니까 굳이 흔들필요없이 따라서 바로 향을 즐기라고 하더라구요 - dc App
Heee(toheejae)2023-05-18 00:11
답글
오히려 그 변화가 기존의 캐릭터나 방향성을 망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요.. 사실 깔바업계의 '에테르' 제거를 운운하는 그 단계가 아닌이상 일어나는 비가역적 변화를 저희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게끔 제어할수 없는 노릇이니까요 - dc App
yy(223.39)2023-05-18 00:13
답글
꼬냑쪽도 경험이 없어 단편적이긴하지만 2년지난 헤네시vs가 정말 너무 맛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네요 - dc App
콜롬바드, 바코 단일품종 궁금함 - dc App
폴블랑쉐 강한 산미만큼 도드라지는게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 dc App
꼬냑에서는 90퍼 이상을 위니블랑으로 써서 단일품종에서는 알마냑이 제일인듯 - dc App
폴블랑쉐 꼬냑은 종종 보이는데 이것도 참 궁금하긴 해요 - dc App
부드러운게 참 인상적이었음. 과실향이 잘 살아있었던 느낌. - dc App
유동고수분이 말한대로 품종 특징은 알마냑에서 더 도드라지는가 보네요 - dc App
오.... - dc App
콜롬뱌드 01이라 - dc App
FB 19년짜리가 있어서 그거로 걸까 하다가 fb는 에스페랑스로 먼저 가고 나중에 마셔도 될거 같더라구요. 콤롬바드가 많이 안 보이는 거 같아요 - dc App
한번 사고나면 뭐 두고두고 아로마키트 처럼 쓰는거 생각하면 괜찮을듯요 - dc App
이것만 맡아보면 fb랑 비교해서 산미가 확실히 덜한거 와에는 잘 안느껴지는데 몇잔 마셔보고 교보재 삼아야겠네요, 근데 알마냑도 꼬냑처럼 풀릴수록 캐릭터가 좋아지는 경향이 있을까요 ? - dc App
일단 프로듀서라면, 뚜껑을 따자마자 마셔도 80-100%를 발휘하게끔 만들어야된다고 주장하고 나도 어느정도는 그리 생각하는데.. 음 잔에서 일부러 시간을 주듯이 한번 따진 뚜껑의 병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막기 힘들고 그 변화가 긍정적으로 다가올수도 있져 - dc App
그 부분은 참 궁금합니다. 위스키도 그렇고 보통 조금 풀어지면 향미가 더 잘 느껴지는데 마스터블렌더들은 일반인의 범주를 벗어난 사람들이라 다 느껴지는지... 다른 품종들을 놓고 비교해보는게 가장 빠를 거 같긴 합니다 - dc App
완고한 전문가들은 굳이? 시간을 줘야해? 하며 고개를 가로젓는 경우도 있습니다. 친한 아르마냑merchant와 떠들다가 일부 매니아들 중에서는 마시기도 전에 '일부러' 뚜껑을 따서 쉐이킹 한다음에 일어나는 비가역적 변화를 노리곤 드라마틱한 업그레이드를 기대한다고 운운하니 기-겁 - dc App
ㅋㅋ 그것도 웃기긴하네요..지난 번 꼬냑쇼에서 어디 증류소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관계자 한 분이 제가 스월링하니까 굳이 흔들필요없이 따라서 바로 향을 즐기라고 하더라구요 - dc App
오히려 그 변화가 기존의 캐릭터나 방향성을 망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요.. 사실 깔바업계의 '에테르' 제거를 운운하는 그 단계가 아닌이상 일어나는 비가역적 변화를 저희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게끔 제어할수 없는 노릇이니까요 - dc App
꼬냑쪽도 경험이 없어 단편적이긴하지만 2년지난 헤네시vs가 정말 너무 맛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