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 달 조금 안 된 것 같은데
풀리면서 란시오 쿰쿰한 향도 느껴지고 포도, 꽃향도 굉장히 진해졌네요..원하는 오일리한 버터쪽 란시오는 아니지만 데일리로 참 좋은 느낌
꽃은 청포도 먹으면 포도에서 느껴지는 꽃향기 같은 그런 느낌이 있고 아주 좋네요. 근데 무가당인데 이렇게 달수도 있다는게 놀랍네요
xo도 궁금하긴 한데 나폴레옹 가성비가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샤또퐁피노xo보다 이게 더 마음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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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샹 찍먹은 베르트랑 메모...
근데 고인물 아재가 얘네는 쁘띠중에서도 좀 독특하다고 했던거 같아요.. 저도 이제 첫 쁘띠라 뭐가 뭔지는 잘 모르겠는 ㅋㅋㅋ - dc App
<쁘띠는 애정이다> - dc App
퐁피노에 비하면 뭔가 좀 더 차분한 느낌인데 과실향 풍부하고 적당한 란시오에 묵직한 바디감...정말 괜찮네요 - dc App
이거 한국에도 있으려나
남던 이런데 있으려나요 - dc App
부산이라... 풍물도멀고
부산의 희망 스샵이 아니면 없을듯 하네요, 직구... - dc App
크흑 감사합니다
나폴레옹이 특히 가성비 좋다고 들은 것 같아요
좀 풀리니까 이해가 확 되네요, 영국 현지서 xo도 가격이 괜찮아서 나중에 한 번 마셔볼만 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20년과 35년의 격차가 있을 거 같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