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이나 아르마냑을 다 마시고 난 잔에서는 항상 꿉꿉한 오래된 과일? 냄새가 나는데 이게 란시오랑 관련있는 건가요? 막코라 그런지 막상 마실때는 과일향이나 알콜향에 가려서 잘 안맡아지는거 같아요
https://m.dcinside.com/board/brandy/15
주딱이
쓴 글.
그리고 AOC 꼬냑에서는 숙성되면서 나오는 설탕에 졸인 과일, 향신료, 나무, 말린과일의 늬앙스를 란시오라고 함. - dc App
그리고 BNIA에서 만든 숙성되면서 느껴지는 향들의 wheel
http://www.armagnac.fr/of-men-and-ar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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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시오는 아니지만 BNIC에서 만든 휠도 참고할만 할듯
https://www.cognac.fr/wp-content/uploads/aroma-wheel-cognac-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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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독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능이버섯차라던지 버섯으로 만든 차맛에 좋게말하면 버터리 나쁘게 말하면 식용유 느낌, 오래된 습한 지하창고에서 느껴지는 끕끕함과 축축함 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 dc App
나는 뭐라고 표현하기가 애매한듯.. 숙성으로 나오는 뭔가뭔가. - dc App
달달한 계통의 란시오도 있다는데 솔직히 그런것들은 포도술에서 나는 기본적인 맛이랑 구별을 못하겠음 버섯, 나무뿌리 근처에 있음직한 낙엽과 썩은 낙엽을 흡수한 흙냄새 정도로 느낌 갠적으로
저도 카라멜느낌으로 달달하거나 꽃, 과일 느낌은 캐릭터랑 구분이 안가서 어린 애들에서 없는 저런 느낌을 란시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