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넥 xo도 몇 병 사서 일단 350짜리 넥슬라이스 치고

마셔봤는데 엑스트라랑은 다른 의미로 맛있네요

확실히 브랜디는 위스키에 비해 향은 뿜뿜 하지만 바디감이

없다는 얘기도 어렴풋이나마 무슨 말인지 알겠고

까뮤 브솝 엑소 엑스트라 세개 동시에 놓고 마시니

확실히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알겠네요

버블시대에 얼마나 쓸어 담아왔는지 물량도 마르지 않고

가격도 적당해서 까뮤사랑이 멈출거 같지 않네요

그래서 이번에 신형도 먹어보고파서

까뮤 엑스트라 엘레강스 12000엔에 낙찰 받아서 오고 있는데

이것도 기대해봐도 좋은 부분인가요?

바카라는 공병오면 바로 목치려고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