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병입분은 끝, 곧 다음 병입분이 들어온다. 아마 블렌딩 내용물의 변화가 좀 있는 듯
- 현지가도 있고 해서 가격 변동이 조금 있을 예정
- 자매 브랜드.. 샤또 드 르베론 여긴 빈티지가 나오는데 처음 수입했을땐 브랜디의 인지도가 너무 낮아 고생이었지만 이젠 다시 들여올 저변이 좀 깔린 듯 하다.
- 빈티지는 500ml 브룻드풋 (내가 본 1987년 바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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