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마셔본건데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진짜 알콜느낌 별로 안나고 마실때 느낌이 엄청 부드러웠어요
병에 무슨 그림 그려져있었는데
오일리- 버터리- 라 표현해야되나
그리고 달달했음
가당이든 무가당이든 상관없으니
'''꿀탄 우유 마시는듯한'"" 그런 꼬냑 추천 가능하실까요?
막 엄청 비싼 그런건 말고 해외직구가로 이삼십정도까지...
진짜 알콜느낌 별로 안나고 마실때 느낌이 엄청 부드러웠어요
병에 무슨 그림 그려져있었는데
오일리- 버터리- 라 표현해야되나
그리고 달달했음
가당이든 무가당이든 상관없으니
'''꿀탄 우유 마시는듯한'"" 그런 꼬냑 추천 가능하실까요?
막 엄청 비싼 그런건 말고 해외직구가로 이삼십정도까지...
최근에 마신 폴지로 에센시알이 그런 느낌이긴 했는데 질감이 우유 느낌은 하드리쿼에서 찾기 힘들지 않나.? - dc App
고도수에서는 뭐 찾기 힘들긴 하겠군요 우유 느낌이라기보다는 버티리하게 부드럽고 달달한걸 찾는거였습니다
여튼 감사합니다 킵 해둘께요
무난하게 장퓨 트레뷰 잡숴보고 방향을 다시 정하는거도 나쁘지 않다고 봄 - dc App
장퓨트레뷰 마셔봤지요 ㅎㅎ
깡깡얼린 voyer experience 시리즈 / René Rivière 40° / JLP 쁘띠 중에 하나 있었는데.. - dc App
님이 찾는게 미국 샤도 버터리한 것들 중에서도 5도 미만으로 내려갔을때 마시면 느껴지는 밀키함이 맞는지.. 난 그렇게 상상하고 픽해봤음 - dc App
나도 표현에서 미국 샤도네이 생각남 - dc App
하나도 못 들어본 레이블이네요.. 국내 리뷰도..
사실 yogurt - 특히 프루티한 요거트 / 아니면 과일 푸딩 / 뚜또 같은거.. 는 주로 그샹에서 자주 분포하지만 milk butter ice cream > 특히 이새끼는 바닐라랑 겹치지 않으면 떠오르기 힘든거.. 는 오히려 그랑을 벗어나야 보이기 쉬운듯 - dc App
괴악한 rene riviere 새끼네건 제외하고 둘은 직구하는데 어렵지 않으므로 권장드리뮤 - dc App
우유? 라기보단 유제품 삭은 란시오 느낌의 팔레트는 꽤 먹어봤는데 저런 건 없더라구요.. 추천 감사합니다
밀키하고 오일리한 바디의 꼬냑은 개인적으로 고숙성에서 자주 느낀 것 같은데 suguinot reserve dor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