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잔은 너무 밍밍해서 이게 뭔가 싶었는데 또 일주일있다 한잔 마셔보니 뭔가 과일과 쌉싸름한게 포도즙 마시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바디감도 적당하구요 풀리면 얼마나 변할지 모르겠지만 말로 설명할 수 있는 특징이 잡히지 않는데 아마 다른 단일품종을 마셔보지 않아 그런 거 같은 느낌 - dc official App
콜롬바르는 폴 블랑슈에 비해 증류주로써 우니블랑이랑 매우 비슷하다고 하네요
폴 블랑슈같은 산미는 확실히 없는데 조만간 바코나 우니블랑을 마셔봐야할 거 같네요 - dc App
까쇼 100%는 맛있을수 있다는걸 증명한다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