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좀 마셔봤는데 이쪽은 샤또 뒤 브류일 XO랑 레미브솝 말고는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후쿠오카 가는 김에 꼬냑/깔바 입문해보려고 합니다.
예산은 10~15 이내로 생각중입니다.
진한포도/ 가볍게 싱그러운 포도 둘 다 좋아하는데, 싱그러운 쪽이 더 선호입니다. (강화와인이지만) 모스카텔 드 세투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꼬냑서 허브향 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깔바는 전혀 모릅니다! 근데 뒤 브류일 맛있게 먹어서 입문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