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케 xo
유니블랑60 바코40, 최소15년 숙성, 40도
가까이서 맡으면 알마냑 특유의 오키함, 조린과일이 느껴지고 조금 떨어져 맡으면 사과,배 같은 버번캐 위스키에서 느껴질법한 청량한 과일이 인상적이네요. 흡사 잘만든 버번+셰리 위스키 느낌의 노즈였습니다 ㅋㅋ 바디감도 좋고 집 앞 마트에서 34->28파운드로 세일하길래 집어봤는데 가격대비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세일할때마다 사놓고 웜업용으로 마셔도 좋을만큼
Apothicaire
콜롬바드2001 43.8% / 폴 블랑쉐2003 51.4%
품종 별 차이점 공부를 위해 이것저것 사보았는데 콜롬바드는 폴블랑쉐에 비해 진한 포도과육과 껍질에서 오는 향미가 있고 폴블랑쉐는 드라이한 산미와 흡사 아몬드류의 견과류 같은 고소함이 도드라지는 것 같은데 처음으로 구매한 단일 품종 제품인지라 좀 더 마셔봐야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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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단일품종이라.. 흥미롭네요 접근성이너무안좋아서 ㅠ
도헝상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이 들어가면 좋은데 - dc App
타리케 28파운드의 나라 - dc App
기대이상으로 맛있네요 - dc App
돌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