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만한거냐고 물어봤다가.. 고민의 고민끝에 지르고 오늘 오픈한 후기 인 것이야.

이런 향수 팔았으면 평생 뿌리고 다닐정도로 굉장히 향이좋다..

맛은 뽕따이후에 그래도 1주일 이후에 다시 먹어보고 올려야 할거 같아서 일단은 생략하고 싶지만. 여기저기 아세톤이나 고무같은 흔히말하는 란시오가 여기저기 튀어서 거슬리다가도 그나름대로 재밋고 피니쉬가 미쳤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청사과쪽으로 가는듯한 상큼함과 탄산감이 느껴진다고 착각할만큼의 가벼움이 공존함..

자세한 테이스팅 노트는 추후에 다시 적어보고 오늘은 딱 한잔만 심도있게 파고들어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