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샹드뱅에 가니까 꾸브와제 XO를 11000엔에 팔드라
보통 둘러보면 레미 마르탱이나 헤네시 등 XO는 2만엔이 넘길래 일단 사오긴 했음
열어보니 2018년 보틀이던데 내가 모르는 무언가 있는건가?
그리고 이거 명칭 좀 통일 어떻게 안되나
후쿠오카 샹드뱅에 가니까 꾸브와제 XO를 11000엔에 팔드라
보통 둘러보면 레미 마르탱이나 헤네시 등 XO는 2만엔이 넘길래 일단 사오긴 했음
열어보니 2018년 보틀이던데 내가 모르는 무언가 있는건가?
그리고 이거 명칭 좀 통일 어떻게 안되나
꾸브와제 꾸브아제 끄부와제 꾸브와지에 현행 1리터 바틀 보유경험자로서 개비추임.
샀으니 묵어야지 우야겠노
아ㅏㅏㅏ 삿어? 그럼일단 세달정도 두면 훨 나아짐 그리고 조금 좁은잔으로 마시면 오프노트 덜튀고 머글만함. 바틀킬쯤 되선 그래도 현행엑소급 맛은 났음 ㅠㅠ 초쳐서미안
그래도 싸게 느낌만 본다 생각하고 다음에는 까뮤 같은거나 사볼듯 ㄳ
일본회사에 인수되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럴수도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