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도끼린물은너무맛있어 해병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본 해병이 9월경 후쿠오카 여행을 가는데
가서 어떤 포도끼린물을 주서와야 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예산은 400달러(싸제 용어로 5만 5천엔) 면세한도 다 채우거나 좀 더 오바할거 같은데요

픽을 짜놓은게
1번 라뇨 사보랑 35 1병 + AE DOR No. 8
2번 라뇨 사보랑 35 1병 + 폴지로 트레라흐 1병
3번 다니엘부쥬 브룻드풋 1병 + 뻬이로 Lot 63
이렇게 3만엔대 바틀 한병 + 1~2만엔대 한병 조합으로 갈까 합니다

좋아하는 꼬냑 취향은 아직까지 많이 마셔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바디감이 좀 있고 섬세하기보단 묵직한 것들을 좋아하네요
뻬이로 lot60, 장퓨 남버원, 라뇨사보랑 35가 지금까지 젤 맘에 들었습니다
폴지로는 비에이 리저브 마셔봤는데 노즈는 훌륭한데 바디가 좀 옅어서 아쉽더군여
무튼 간건강에 유의하시고 기합술들만 두시면 좋겠읍니다
혹시 더 맛있는 바틀이 있다면 적극 추천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