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큐르는 안드실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여기서 쓰시게된다면..

같이 공유하는게 좋을거같아서 써봅니다.



커피 네그로니

( 결국 캄파리 대체하거나 진을 꼬냑으로 바꾼것 따위기에 )


프랑소와 페이로 커피 리큐르

45 ml

스윗 베르무스

30 ml

아무르 정시안

15 ml

페니쇼드 2대시


항해일지

만들긴했으니 ...? 이름을 붙여야해서

일라이저 토스티드 배럴
(챠링 깊게 한 토스팅 배럴 기주로만)
22.5 ml

페이로 커피 리큐르

22.5 ml

프란젤리코 5~ 7.5 ml

파트리돔 xo 캐스크

7.5 ml

스윗 버무스

7.5~10 ml

오렌지가 좀 부족하다든가

향이 부족하다의 기준점이 있을때

오렌지 필

(기본 레시피는 레몬필 좀 뿌려두고 스터를 채용)
럼이 있기때문에 향이 생각보다 가라앉는걸 볼수있게되어
레몬필을 써주어서 부드럽게 띄우는게 목적



사실 부랑디 고수 아저씨들은 칵테일 안해먹을거같아서

의미가 있을런지...

매번 페이로 리큐르를 직접 전담하면서

레시피 채워보고 실용성 따져보는 측에서의 기준으로는

상당히 재밌는게 많다는것이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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