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 가브리엘센 스페셜 엑스트라 블렌드
35~40년 블렌딩
현재 바쉐 마스터 블렌더인 장 필립이 블렌딩했다고 어쩌고저쩌고 적힘.
어느정도 술 들어간 상태였어서 집히는 노트들만 써봄
홍차와 자스민 꽃향, 청포도, 브라운버터, 오렌지필, 시나몬, 후추, 넛맥, 민트.
알코올 찌르는건 없음. 민트, 청포도향도 있지만 프루티의 비중이 적다.
바쉐의 특징은 오크의 스파이시를 조절 잘한게 아닐까 싶다.
바쉐는 오다쥬 외에는 공통적으로 느껴지는게 많네.
쓰다보니 뒷라벨이랑 비슷한 노트가 써지더라. (다 마시고 봄
구매할만한데 케이스 빼고 조금 더 저렴하게 출시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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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1과 비교한다면 어느 것이 좀 더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다고 보시는가요? - dc App
한국인의 특성보다는 블렌딩이 바쉐 오피셜이랑 크게 다를게 없다고 느껴져요. - dc App
쪽본 Tesseron No.70 게섯거라~
한국의 한복이 간다 - dc App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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