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 혹은 너무 달지 않은 부랑디 중에서


화사하고 청량하고 뭔가 시트러스하고 꽃향기 가득하고 그런... 거 마시려면 뭐 고르면 댈까요?


그랑 샹파뉴 계열이 대충 그런 쪽인것같은데 맞나요?


대충 일본에서 구매한다는거 기준 3만엔대 이하정도 선에서 찾는데


라뇨35, 폴지로 트레랄. 장퓨N1 정도 ㄱㅊ아보이는데 쟤내들이 저런 특성인가요?


아니면 라쿠텐 등지에서 구할 수 있는걸로다가 추천해주셔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