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앙 테네시에 오다쥬를 맛있게먹은 기억이있는데요 혹시 밀레짐중에 34였나 이건 어떤지 여쭙고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말하긴좀그런데 브랜디는 맛의스펙트럼이 큰거같지가않아서 고숙성을 마셔보면 다를까싶은데

바쉐오다쥬를 마셔봐도 그냥무난한맛이었고... 오히려 라뇨35같은게 더취향이었구요

아래글보니 테세롱같은거는 미니어쳐로먹어서그런진몰라도 29도 그냥워터리하거나 밍밍했구요.. 

진득하게 비울때마다 또사고싶은 그런바틀을 찾고있습니다 도움이필요합니다

장퓨 패밀리에나 트레뷰 N1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