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사 가서 꼬냑이랑 알마냑, 깔바 시음하다가 매대 둘러보는 중에 Chateau de Labade 알마냑 블랑 보여서 라벨 읽는데

Only 폴블랑쉐 증류 

수입사 바쁠 때 시음하러 간거라 시음은 못 했는데 다음에 시음해볼 예정. 

FB는 못 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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