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르 지역에서 낭트 오른쪽에 위치한 비오디나믹 와이너리인 Domaine l'Ecu의 MARGUERITE
폴블랑쉐 100%
점토 느낌이 강하고 바닐라, 백포도껍질 이런 느낌이라 시원하게 마실만 함.
루아르이여서 그런지 루아르의 소비뇽 블랑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프루티하고 산도는 적은 편.
내츄럴 이스트 때문에 폴 블랑쉐의 프루티가 적게 느껴지는건가..
꼬냑으로 폴블랑쉐를 마셨을 때보다 프루티한 면이 적어서 아쉬웠음.
맛은 부족하지만 비오디나믹으로 폴 블랑쉐를 재배한다는 점에서 박수를 줘야하는 점에서는 불변함.
와갤은 지들끼리 ㅈ목 심해서 보기도 싫어서 브갤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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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지 않은 포도물에 적-합한 품종을 - dc App
필록세라 전에는 주요품종이라고~ - dc App
허접 멸종 품종.. - dc App
킹치만 껍질이 얆은걸 - dc App
와갤 글리젠도 많이 떨어졌더라
요즘 안들어갔는데 ㅈ목하던 사람들끼리 빠져나갔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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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쳐 EE
궁금하네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