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꾸(릉내)부(랄땀가득찬냄새)와지(린내)에(코를박는것은기분좋아)해병님을 만나뵌 기열찐빠아쎄이해병인거시야!
오늘 해병성채 한국본부(싸젯말로 풍물시장1층이라고 함)에 갔다가 해병 인도자(싸젯말로사장님)에게 추천을 받아서 들고온레후 이야
일단 대충어쩌구 줄여서 꾸브와지에 해병님의 첫 인상 묵직한 핏줄이 우거져있는 포신(싸젯말로 바틀)과는 다르게 굉장히 소녀스러운 세심한 과일향인 건포도, 새콤한 건자두, 흑설탕, 호박고구마 같은 뉘앙스를 보여주는 이는 실로 엄청난 이야
캐런잔에 해병님의 포신에서 흘러나온 액을 조심히 담고 향을 음미하면 건포도, 꽃 향이 나면서 이는 본 해병의 코를 프니프니 이야
그리고 입에 넣으면 넣는 순간 달달한 포도가 입안을 사정없이 이는 마치 전우애, 그리고 이어서 해병님의 달달한 건포도 뒤 상큼한 건자두가 뒤따라온 이야
이후 꿀꺽 넘길때쯤 되면 여러 단맛하고 오크가 섞여서 캬라멜,흑설탕, 혹은 장작으로 구운 끈적한 호박고구마 뉘앙스가 입안을 가득 프니프니레후 이 또한 기합인것이야
구구형 코르크 안뽀사지게 딴거 어떤? 이야? 세레브한 본 해병을 프니프니해주는 데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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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 30분 적시면 거의 다 안 부러질듯 60년대 보틀도 뒤집어 놓고 한참뒤에 따면 다 살아날듯
안부서졋다고 신나게 계속쓰다 작살내지말고 새로운 뚜껑 꼽아유
바로 예전코르크 손가락으로 조물조물 부수고 새 코르크 끼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 - dc App
좋은놈 구해오셨네요
이건 해병체가 아니라 참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