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이스 브랜디이지만 괜찮죠? 

조지아의 전통주로 이탈리아의 그라파와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동대문에 있는 식료품점에서 팝니다만 제가 산 것이 마지막이라는 군요


언제 들어올지는 모르겠다고 사장님께서 말씀하시었습니다. 



처음에 마셨을 땐 보드카처럼 독하고 연한 포도와 풀향이 나는 게 너무 싫었는데


싫다 싫다하고 6잔을 마시게 되더군요


묘한 매력이 있는 술입니다.



개인적으론 고기 구워 먹을 때 반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