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 방문한 고객들 시음, 판매용으로 생산하는 칼바도스 같습니다. 제품은 35년짜리 하나만 팔고있네요


색이 밝은 노란색이라 굉장히 가벼울거라 생각했는데
40도 부근 깔바도스치고 질감이 살짝 묵직하고 입안에서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은은한 단맛은 길게 이어집니다

약하게 캐러멜화된 사과와 신선한 사과, 은은한 레몬, 밝고 가벼운 오크터치 정도가 느껴지네요

복합적이고 풍성한 계열은 아니고 소박한 느낌이네요
데일리용으로 아주 좋을듯합니다.
(직배를 안해서 가격은 아프네요)

하이볼 타마시면 음총 맛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