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키노에 있는 the bow bar.
방대한 양의 올드 스카치와 마이너한 브랜디가 그득한 곳
현행 바틀은 아예 없으며 리큐르까지도 올드 바틀로 구성
특히 마스터가 알마냑 지역은 매년 찾아간다고 하네요
도쿄 bar doras와의 콜라보 픽인 그로페랑 꼬냑을 테이스팅한 후 알게 되어 찾아가 봤는데, 도라스의 마스터와 친구시라고.
마스터가 영어를 잘하니 어설픈 일본어 소통을 시도할 필요가 없다는것도 장점(어설프게 일어 하다 못 알아듣겠다 한 소리 들음)
총 5잔의 싱글몰트와 2잔의 알마냑을 맛봤음
브랜디갤이니 위스키 리뷰는 생략합니다
marquis de roquebrune 1986
laberdolive, domaine de jaurrey 1991
둘다 bow bar 픽
오른쪽을 먼저 테이스팅 했는데, 향긋하지만 팔레트는 선명한 편의 꼬냑과 유사했고,
왼쪽은 강렬한 향과 맛으로 나 알마냑이다 보여주는 바틀
전작이 좀 있기도 했고 마지막에 마셔서 섬세한 평가는 어렵지만 분석적으로 마시는것 보다 그냥 직관적으로 맛있는 바틀을 좋아하는데, 둘다 아쉬움 없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근데 덮어놓고 마시면 저처럼 지갑 싹 털려요
주문은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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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노야 보우바 바도라스 바 도라스 센세가 수입면허 없을 때는 이렇게 픽업이 있었음 - dc App
오 그래서 시나노야를 꼈군요 정보 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