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on trois quarts de siecle입니다

이름 그대로 75년 숙성된 원액을 넣었다고 하는데 티폰이라 그런지 상대적으로 가격이 착합니다

향만 맡아보니 꾸덕한 포도느낌이 지배적인데 아직 너무 뭉쳐있어서 크게 살아나지가 않네요

그래서 바로 반띵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