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칸타다 카쑤 1982

처음에 지나치게 버번뉘앙스가 강해서

재미는 있지만 포도물에 원하는 뉘앙스는 아니다로 결론 내리고 방치했었는데

다시 마시니까 포도물 베이스에 바닐라나 오크쪽이 조화롭게 올라와서 맛있음

에어링덕일지 쉬다와서 감각이 달라진건지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