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밝은 호박색, 꽤 선명한 레그 코: 모랑35에서 맡은 냄새가 남. 아마 나무에서 오는듯..? 달콤한건지 톡 쏘는건지 싶은 나무, 포도와 시트러스, 약간 고소한 냄새. 눅진하게 팍 익은 포도보단 적당히 익은 포도 알맹이 느낌. 껍질보단 과육 ㅇㅇ 입: 꽤 달달. 여태 먹은거랑 다르게 맛이 공허하진 않음. 탄닌감과 톡쏘는 우디. 산미는 없고 끝에 너티한 나무맛. 피니쉬: 달달하고 포도맛. 과실향이 올라옴
수많은 보틀을 거치고 거쳐도 결국 집에 구비해두는 몇안되는 바틀임..
오....
와 이거 누가줌?
나눔다니다보니까 어떤분이 고맙다고 주고가심
싸고 맛있다곤 하던데
듣기론 일본가 4~6이었나 그랬던 것 같은데 마싯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