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 있어서 친구집 술가지고 가서 같이 마셨는데

어쩌다 보니 서로 귀한 술 꺼내 먹었다.

친구놈이 아르마냑 마음에 들었는지 각각 2잔씩 마시고 서로 교환함

친구는 아르마냑과 블랑톤 나는 부커스랑 야마자키

아르마냑 향이 미쳤더라고 전에 추천해준 블랠러 양반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