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힐튼 뒤질때 레미랑 같이 사고 찬장에 쳐박아 두고 있는데

언제 딸지 고민중.

레미 마틴은 조금 미묘했는데 얘는 예전에 마셨던 그 감동을 기대하고 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