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블렌딩 꼬냑 대만족

마지막에 블렌딩하다가 양 조절 실수해서 블렌딩은 

팡부아 30년 (플로럴, 프루티 계열) 35.2%
쁘띠 상파뉴 14년 (옅은 머쉬룸, 초콜릿 계열) 30.9%
그랑 상파뉴 25년 (플로럴, 오렌지제스트 계열) 33.9%

그랑상파뉴 원액이 호감이여서 실수로 그랑상파뉴 들어가서 안정화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셔봄. 


허브, 자스민, 블루치즈, 오크의 토피, 페퍼, 인공바닐라, 오렌지의 시트러스

견과류가 들어간 초콜릿 향도 느껴지는데 쁘띠 상파뉴에서 나온거같고.

꼬냑은 블렌딩의 술인걸 직접 느끼게 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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