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상당히 새콤한 향과 진한 바닐라향이 난다. 코를 잔에 박고 깊이 들이마셔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부담이 없다. 매우 상쾌한 청포도, 레몬 타르트의 향이다.
입에 닿으면 진한 건포도의 맛이 느껴지며 다소 쌉싸름한 카카오닙스의 맛이 난다. 입안에 굴리면 살구와 청포도, 시가의 쓴맛이 난다.
진가는 넘기고 나서인데 무화과, 꽃과 화사한 청포도의 향이 입 안에 가득하고 오래간다. 입에 머금는것보다 향을 맡을 때와 넘긴 후가 즐겁다.
압도적인 체급의 꼬냑. 며칠전에 먹은 헤네시xo와 너무나도 비교되는 퀄리티. 그랑 상파뉴란 이런 것이다 싶다
9/10점
마싰겠따 - dc App
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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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정도
일본 뜨기전에 마셔보고싶었는디.. 부럽당
뭔가 한 잔 마시니 굳이 구매까진 안해도될거같아지는 맛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