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사카랑 교토여행다녀오면서 사온 곤약이야

원래는 장퓨 시가클럽이나 폴 지로 등 사려다가 오사카 킹 리커 스토어랑 교토 리커마운틴 3곳에 매물이 없었고

까뮤 북이랑 헤네시 힙합50주년 기념은 예전부터 가지고 싶던거라 피규어처럼 보관하려고 들고온거랄까?(웃음)







까뮤 북 미니어쳐는 오사카 킹 리커에서 산건데
딱 알맞게 미니어쳐라 2병이상사도 큰 문제 없고
예전 도자기병 특성 상 고도수의 술을 보관할경우
중금속 등이 용출될 수 있어서 마시기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50미리 짜리라 더 좋더라고

저거 4개 다해서 면세가 1만엔인데 한병이 위에 새어나온 흔적이 있어서 구매를 추천하지않는다길래
디스카운트하면 산다고 했더니 총 7500엔에 삼



상자안에는 별도의 뚜껑이 있어서 확인해보려는데


아 젠장....
가게에서 이것도 확인해봤더라면 추가할인 받았을 듯




암튼 나머지 2개는 멀끔하고 작은 코르크가 달려있음




그리고 2번째인 '헤네시 힙합50주년 나스 에디션'
이건 출시한다는 소식듣고나서 국내에 출시하는지
여기저기 찾아보고 했지만 국내 미출시라 포기했었는데
교토에 있는 리커마운틴에 팔고있더라고
보자마자 바로 담았다.


크으으 박스 이쁜거 보소
Nas를 예전부터 좋아해서 군대에서 cdp로 노래들을때도
휴가가서 산 Nas 히트곡모음 씨디를 틀고
지금도 새로 앨범나오면 유튜브뮤직에서 꼭 찾아서 들어보는데
너무 만족스러움


뒷태도 이쁜거 보소 ㅗㅜㅑㅗㅜㅑ

술좋아하고 힙합좋아하는 나한테는 정말좋은 선택인듯
이거랑 시바스리갈18 미즈나라캐스크도 샀는데
지금생각해보니 헤네시 나스에디션 2병살걸 그랬음....

암튼 여러모로 알찬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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