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추천해 주셨던 것들로만 마셨는데 너모나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조금 정신없던 상황에 풀 컨디션이 아니라 테이스팅에 있어 약간 아쉬웠지만 정말 아늑하고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레로가 진짜 이 날의 베스트였네요.. 맛과 향 모두가 꽉꽉 들어찬 무친 꼬냑;;

생일이라고 마스터가 96빈 서비스 주셔서 최고의 생빈 맛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