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 보더리, 프라팡 빕 XO, 마르텔 구형 XO

셋 중에 하나 있으면 사오려고 오후 늦게 갔는데

가니까 셋 다 있어서 홀린듯이 보더리랑 프라팡 사온 것 이야

그 시간까지 남아 있던 게 신기했던 것 이야

가격은 보더리 20 프라팡 24 마르텔 구형 XO는 안 샀지만 20

아주머니가 요샌 놓자마자 나간다고 하던데 운이 좋았던 것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