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만 엔 주고 사온 올드바틀

1980's 보틀로 추정된다 (아님 말고;)

코르크 바사삭으로 인해 병갈이 완료

알콜 ??% (아마 40%)

개봉 후 약 3 개월

Color - 갈색

N - 상당히 달콤한 설탕, 쿰쿰함, 약간의 알콜 부즈, 매콤함

시간이 지날수록 흑설탕, 카라멜에 가까워진다, 약간의 플로럴

스월링을 할 수록 약하게 민티함이 나타나는 듯 하다

P - 직관적인 달콤함, 입안을 가볍게 감싸는 황설탕/흑설탕의 달콤함, 약간의 스파이시, 비강으로 느껴지는 쿰쿰함

전반적으로 달콤함이 지배적이다

바디감은 무겁지 않지만 너무 가볍지는 않다, 입안에서 가수되어도 농밀해지지 않고 물 같은 질감이다

F - 목 넘김과 함께 느껴지는 쿰쿰함, 약간의 스파이스와 설탕의 달콤함이 남는다. 피니시는 중간 정도로 약하게 이어진다

총 평

가당을 했다는 것이 느껴지도록 달콤하지만 잔당감이 남지 않고 약간의 스파이시함과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

맛에서 불쾌한 부분이 없고 꼬냑에서 기대할만한 부분을 대체로 만족시킨다

이 정도면 꽤나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