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앤모 아르마냑. 아니면 지나가다 본 올드바틀 중 뭐 살지 고민중인 뉴비이옵니다
1. 다르띠가롱그 xo(11만)
2. 들로르 xo(9만)
3. 지나가다 본 올드바틀인데
8.5만에 판다던거로 기억
여러분이면 뭐 사십니까
레미브솝이나 까뮤, 피에르 페랑정도만 마셔봤어서 브랜디짬은 진짜 응애이옵니다
와앤모 아르마냑. 아니면 지나가다 본 올드바틀 중 뭐 살지 고민중인 뉴비이옵니다
1. 다르띠가롱그 xo(11만)
2. 들로르 xo(9만)
3. 지나가다 본 올드바틀인데
8.5만에 판다던거로 기억
여러분이면 뭐 사십니까
레미브솝이나 까뮤, 피에르 페랑정도만 마셔봤어서 브랜디짬은 진짜 응애이옵니다
들로르, 다흐띠갈롱 둘다 향은 진짜 개젛은데 맛은 무맛. 향과 맛이 둘 다 완전 달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음. 무맛이라 함은 정말로 맛이 잘 안느껴진다. 누구는 맛이 비었다고 표현하드라
오.. - dc App
마지막께 8.5? 많이 싸네 어디임 풍물은 아닐거고 - dc App
동네 옛날물건 파는 가게 - dc App
집어! 풍물은 그 두배 이상이다 - dc App
저건 맛이 무슨맛일지 궁금하네 ㅋㅋㅋ 다들 최소 집을만하다고 하는 거 같던데 - dc App
미친듯이 맛있다!는 아니지만 현행은 압살하니 걱정하지 말고 구매 - dc App
꼬르동 느와르 졸라구형 8.5면 좋은데
맛있는거임? - dc App
맛있긴보단 조센 포도물 시장에서 저가격에 저거 경험할 수 있다는게 큰 거지.
맛있는 건 위스키든 포도물이든 돈 줘야 맛있지 싼 돈으로 맛있는거 찾는게 괘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