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세스트럴은 푹 익은 사과콩포트, 캐러멜, 호두껍질같은 견과라던가 더 깊은 단맛이 있고 베이킹스파이스류가 강한데
두얀(?) 다쥬는 비교적 생생한 사과가 잘느껴지네요
달콤한 사과쥬스와 쉰사과 살짝 쿰쿰한? 스모키한? 칼칼한? 느낌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현행 doyen d'age 마셨던 적 있는데
엄청난 차이가 있는게 아니라서 현행품 사도 ㄱㅊ을 듯요
오히려 신선하고 달콤한 느낌 더 강해서 좋을지도
( 올드바틀이 약간 더 오래된 맛이 나긴 합니다 )
앙세스트럴 물론 좋지만 가격이 비싸고
평균년수를 듣고 기대하게 되는 농밀한 맛은 못보여줘서
60-70년대 혹은 이전? 앙세스트럴 구하는게 아니라면
doyen d'age에서 멈춰도 좋을 듯
오 경매에서 보고 궁금한 거였는데
경매서 가격도 현행품이랑 비슷하니 골동품뽕용으로 사도 ㄱㅊ을듯요 ㅋㅋ
와...지린다...ㅋㅋㅋㅋ 늘 느끼지만 앙세스트랄들은 세관서 식물검역하자할 비주얼...!
ㄹㅇ 모르는 사람이 보면 심해에서 건져올렸나 시플듯요
깔바 좋아하는 사람들은 저런 병 좋아하는거같기도.. - dc App
고오수
이번에 일본가서 안세스트럴 집을까 했는데 그냥 도옌다쥬 사는게 나을려나요? 가격차이가 꽤 있던데
꼭 마셔봐야겠다 요런 맘 아니면 도옌다쥐랑 다른거 사오는게 조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삼다
고 수 비슷한 말 고대신이 했던거같은데 - dc App
느끼는게 다들 비슷비슷하져 ㅋㅋ
도이앙다쥬 마렵다 - dc App
두아양다쥐 진짜 맛있음... 향맛 맛있는게 아니라 입 안에서도 확실히 재미가 있더라
이거 어떻게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