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세스트럴은 푹 익은 사과콩포트, 캐러멜, 호두껍질같은 견과라던가 더 깊은 단맛이 있고 베이킹스파이스류가 강한데

두얀(?) 다쥬는 비교적 생생한 사과가 잘느껴지네요
달콤한 사과쥬스와 쉰사과 살짝 쿰쿰한? 스모키한? 칼칼한? 느낌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현행 doyen d'age 마셨던 적 있는데
엄청난 차이가 있는게 아니라서 현행품 사도 ㄱㅊ을 듯요
오히려 신선하고 달콤한 느낌 더 강해서 좋을지도
( 올드바틀이 약간 더 오래된 맛이 나긴 합니다 )





앙세스트럴 물론 좋지만 가격이 비싸고
평균년수를 듣고 기대하게 되는 농밀한 맛은 못보여줘서
60-70년대 혹은 이전? 앙세스트럴 구하는게 아니라면
doyen d'age에서 멈춰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