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룬잔 쓸 깜냥 안되면 걍 사지마삼ㅋㅋㅋ


니네 집에 50년 숙성이 된게 굴러다니고 싱글빈으로도 50년산 이런거 굴러다녀도 벌룬잔 쓸 일이 생각보다 없음.


오히려 벌룬 잔이 향 캐치가 더 힘들고 자극적이라 좋지도 않음.


다만 늙은 애들 공기접촉면에서 나오는 에어링 이랑 스왈링이 용이해서 쓰는 거지 


리델 헤네시 엑소랑 브랜디 잔의 차이만 봐도 알듯이 괜찮은 고냑은 그냥 리델 헤네시엑소 사이즈가 훨 더 나음


리델이 멍청해서 그리 만든게 아니라 다 그쪽 업계사람들이랑 협의해서 만든게 그 모양인건 다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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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옛날에 추천했던 술들이 다 가격이 오르고 매물도 적어지고 해서 포도물 자체가 가성비가 엄청 좋진 않음.


구형 라센 오타드 엑소 이런거 그냥 바틀 나눔해버리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롱넥은 커녕 엑소도 비싸져서 솔직히 막 추천은 못하겠다.


차라리 저가에 직관적인 맛은 보리 넣은 위스키가 더 나을 거임. 개인적으로 보리혐오 병 걸려서 몰티한 거 안마시지만 피트는 가성비가 여전히 좋다고 생각함.


21년 9월 기준 입문부터 하이앤드까지 조센에서 테크트리 타는거 대충 써 줌.


가격은 니가 늦게 읽을 수록 오를 것이고 대충 이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써 논 가격보다 20% 넘게 비싸면 안사는 가격임.


입문 - 5만원


샤보 나폴 


이걸로 어지간한 10만원까지 조센 브랜디 정리 가능함. 반박하면 니말이 맞음.


요게 포도 물이지 - 10만원


고띠에르 엑소 피쉬볼 , 페이로 살락숀 , 오타드 엑소


설탕물 말고 그래도 포도물 느끼는데 10만원도 안주고 먹을 수 있는 것들 중 괜찮은듯. 자뉴 들고 와서 개소리 할바에 자뉴랑 샤보나폴 버티컬이나 하삼


레미랑 까뮤 나폴은 내가 먹은 적도 없는데 엑소 급도 저거 3개보다 딱히 더 나은게 없었음


걍 그 외는 이제 몇개 서술하면


까뮤 보르더리 15만원까지 먹음.


말텔 꿀단지 구형 22만원까지 먹음.


헤네시는 주면 절하고 먹음.


여튼 그래서 저걸로 입문하고 나면 걍 니가 능력껏 발품 팔고 좆목하고 후빨하든 그거 다 싫으면 돈 꼬라박으면 되는 거임.


그리고 니가 저만큼 먹고 나면 포도물 정 떨어져서 접거나 고인물 후빨하고 좆목질해서 그 윗 급 먹을 확률이 80%는 되니까 저거 먹고 나선 돈이나 많이 모아두삼.


돈은 늘 모든걸 가능하게 해줌


그 외 


포도물 자체가 위스키에 비해 오프도 적고 정보도 적고 애초에 뉴비 관심이 없음.


그냥 돈 꼬라박거나 후빨질을 오지게하든 고서들을 뒤지든 하는거 빼고 없으니 그냥 맨정신이면 위스키 마시삼.


다 나 같다는 말은 못해도 좆간한테 내상 입은 사람 or 제 정신 아닌 인간들 비율도 높고 테크트리 하나 제대로 없는 드잡이 술이니 병신들 보면 그러려니 하삼.



결론 


돈 많으면

샴페인 머거라

샴페인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