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랜디 갤러리 여러분

담주쯤 도쿄를 가는데... 뭣을 줏어와야 잘 줏어왔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하다 몇가지 픽을 추릴 수 있었습니다

우선 꼬냑입니다

1. 장퓨 CF50

2. 장퓨 CF40

3. 라뇨 사보랑 플로릴레쥬

4. 라뇨 사보랑 NO35

장퓨 NO1도 3만 4천엔인가에 팔던데 이건 비타트라 노려볼까 해서 일단은 리스트에 뺐는데, 정 살게 없음 살거 같습니다

CF 시리즈는 일본 한정이라길래 뭔가 혹해서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라뇨 사보랑은 NO35만 딱 한잔 먹어봤는데 좋았어서...


또 아르마냑도 슬슬 한번 먹어보고 싶고, 바틀로도 사보고도 싶어서 한병은 무조건 아르마냑으로 살것 같은데

일단은 도멘 브와니에 1986 폴블랑쉐 정도가 취향에 맞을 듯 합니다만 혹시 다른 알마냑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침부터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필쎄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