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랍 깨느라 염병하구 세망빌 넥푸어인데도 맛있네요 과하지 않은 에스테르 꼬릿한 무언가 카라멜과 졸인 사과 단맛, 풍선껌 느낌도 나구 오크도 적당히 쌉싸름 마시쪙 일본을 한번 더 간다면 듀퐁 30을 구매.. 하고 싶지만 솔직히 부담이 없진 않은 가격이기에 모랑 나폴레옹을 사지 싶슴다
왁스 뜯은게 고양이가 병 깨트린 파편인줄 ㅋㅋ;; 깔바는 잘 모르지만 맘에 들었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