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무카와보다 한 10%씩은 비싸서 가격 면에선 크게 메리트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메지로 타나카야도 더 싸고 라인업도 괜찮다고 듣기는 했는데 미리 무카와랑 야후오쿠로 주문 다 해놨기도 했고, 시간도 없어서 가진 않았습니다.
시음 가능한 꼬냑들은 저렇게 병에 가격 스티커가 따로 붙어있고, 안 붙어있는 것들은 시음 안됐네요
현금, 카드 둘 다 가능하고 택스프리는 불가능했습니다. 시음 결제는 현금이 없어서 바틀 구매할때 카드로 같이 결제했습니다.
도쿄 방문 예정 있으시면 참고하심 좋을 것 같습니다~
고 수 - dc App
사실 허 접 - dc App
정보추